신세계

2026.03.22 19:41

송영길은 아예 대놓고 갈라치기 들어갔네요

  • 바다만 12시간 전 2026.03.22 19:41 딴지 새글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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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퇴임한 대통령 물어뜯으면서 자당 생채기나 내고 당대표 압박해서 계양을 내놓으라고 징징대고 있는데.. 이 사람 진짜 5선에 당대표했던 그 사람 맞습니까?

 

복당한 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부터 당에 분란을 일으키나요?

오늘 경향 보니 경향은 완전히 송영길을 차기 당대표 넘어 대선주자로 올리는 느낌마저 듭니다

 

양지 버리고 험지 자처한 홍익표 수석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복당한 지 한 달도 안되었으면 좀 조용히 당의 결정을 기다릴 것이지 왜 저리 떠들고 다닌답니까 딱히 좋은 일로 탈당한 것도 아니면서..  

 

안그래도 이상한 모임에 자꾸 얼굴 들이대고 슬슬 당대표 씹고 다녀서 거슬렸는데 이제 보니 다시 원내 들이면 안될 정도로 분란을 벌써부터 뿌리고 다니는 게 심상찮습니다 

 

그냥 컷오프 시키는 게 최선인데 또 그리할 것 같진 않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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