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2026.03.21 17:34

ai 소설 읽기 헬퍼 프로그램 공유합니다.

  • 아저기요 1일 전 2026.03.21 17:34 끌량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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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png


영어 소설 ai번역해서 읽고싶으실때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관련 내용적었는데 공유받고 싶으신분있어서 오픈합니다.


뭐.. 그냥 저혼자 쓸거라 생각하고 만든거라 마감이 별로 좋지 않을수 있는데


저혼자 쓸때는 뭐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원리는 수백만자 되는 영어 소설들을 한번에 ai가 번역을 못해주니


알아서 텍스트를 쪼개주고 프롬포트를 알아서 넣어줘서 복사 버튼만 누르고 ai에게 붙여넣기하면


해당 파트 번역이 되는겁니다.


프로젝트별 관리가 가능하고 진행상황 추적가능합니다. 


이전원문 포함 활성화 하면 앞에 파트 모든 영어 원문을 포함시킵니다. 


( 맥락을 위해서 넣어봤는데 오히려 양이 많아지면 번역퀄이 안좋아지는것 같기도..)


저는 실제로 어떻게 쓰냐면


파일경로에

E:\versionContorl\옵시디언\00_현실\소설\OliveKitteridge\_OliveKitteridge_용어집.md

라고 넣습니다. 그리고 소설 읽으면서 용어집에 등장인물등을 정리합니다.


  • 헨리 키터리지
    • 동네의 약사
    • 나이먹고 신경쇠약을 겪음
  • 약국
    • 철물점과 작은 식료품점이 따로 들어선 다른 건물에 붙어 있는 작은 2층 건물
  • 메리먼 부인
    • 혈압약 필요함
  • 클리프 모트
    • 강심제 필요
  • 레이첼 존스
    • 아기가 태어나던 날 밤 남편이 도망쳐버림
  • 그레인저 부인
    • 헨리 보조
    • 그녀의 남편은 바닷재잡이 어부
    • 돌아가심


md 파일을 수정하면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적용됩니다. 이렇게 하면 ai가 일관되게 이름명칭을 유지합니다.

아래는 제가 쓰는 프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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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규칙]

1. 원문의 뉘앙스, 어조, 문체를 최대한 살려서 번역한다.

2. 직역이 아닌 의역을 기본으로 하되, 원문의 의미를 왜곡하지 않는다.

3. 캐릭터의 말투와 성격이 번역에도 반영되어야 한다.

4. 고유명사(인명, 지명 등)는 한글로 음차 표기한다.

5. 문화적 맥락이 필요한 경우 자연스럽게 풀어서 번역한다.

6. 대화문에는 큰따옴표("")를 사용한다.

7. 원문의 시제를 따른다. 현재 시제는 현재형으로, 과거 시제는 과거형으로 번역한다.

8. 말투와 태도는 용어집에 기반한 관계에따라 적절히 작성한다


번역시 문장을 원문과 번역을 교차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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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소설을 번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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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뭐 요즘 다 성능좋아서 그냥 번역해줘 한마디만해줘도 적당히 잘나옵니다. 좀더 다듬고싶으시면 원하시는대로 하시면됩니다.


저는 원문과 같이 달라고 하는데 그이유는


좀 해석이 애매하다 싶으면 원문보고 다시 이해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사서 읽는거랑 거의 차이없다고 느껴집니다.


아래는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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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By F. Scott Fitzgerald)

Then wear the gold hat, if that will move her; If you can bounce high, bounce for her too, Till she cry ‘Lover, gold-hatted, high-bouncing lover, I must have you!’ —THOMAS PARKE D’INVILLIERS "

그녀의 마음을 움직일 수만 있다면 금색 모자를 쓰렴. 높이 뛰어오를 수 있다면 그녀를 위해 높이 뛰어오르렴. 그녀가 '내 사랑, 금색 모자를 쓰고 높이 뛰어오르는 내 사랑, 당신을 가져야겠어요!'라고 외칠 때까지." —토머스 파크 던빌리에

제1장 (Chapter 1)

In my younger and more vulnerable years my father gave me some advice that I’ve been turning over in my mind ever since. 

지금보다 더 어리고 마음이 여렸던 시절, 아버지는 지금까지도 내 마음속에서 맴도는 조언 한마디를 해주셨다.

"Whenever you feel like criticizing any one," he told me, "just remember that all the people in this world haven’t had the advantages that you’ve had." 

"누군가를 비판하고 싶어질 때는 언제나," 아버지는 말씀하셨다.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네가 누려온 특권들을 다 누리지는 못했다는 사실을 기억하거라."

He didn’t say any more but we’ve always been unusually communicative in a reserved way, and I understood that he meant a great deal more than that. 

아버지는 그 이상 말씀하시지 않았지만, 우리 부자는 말수가 적으면서도 유난히 속마음이 잘 통하는 편이었기에 나는 그 말씀에 훨씬 더 많은 함축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을 이해했다.

In consequence I’m inclined to reserve all judgments, a habit that has opened up many curious natures to me and also made me the victim of not a few veteran bores. 

그 결과 나는 모든 판단을 보류하는 경향이 생겼는데, 이런 습관 덕분에 기이한 성격의 소유자들을 많이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독하게 따분한 녀석들에게 시달리는 일도 적지 않았다.

The abnormal mind is quick to detect and attach itself to this quality when it appears in a normal person, and so it came about that in college I was unjustly accused of being a politician, because I was privy to the secret griefs of wild, unknown men. 

비정상적인 사람들은 평범한 이에게서 이런 기질이 보이면 기가 막히게 알아채고 달라붙기 마련이라, 대학 시절 나는 정체 모를 거친 사내들의 은밀한 고민을 들어주게 된 탓에 '정치꾼'이라는 부당한 오해를 받기도 했다.

Most of the confidences were unsought—frequently I have feigned sleep, preoccupation, or a hostile levity when I realized by some unmistakable sign that an intimate revelation was quivering on the horizon—for the intimate revelations of young men or at least the terms in which they express them are usually plagiaristic and marred by obvious suppressions. 

그들이 털어놓는 비밀은 대부분 내가 원치 않는 것들이었다. 누군가 내밀한 고백을 하려 한다는 확실한 징후가 보이면 나는 종종 자는 척을 하거나, 딴청을 피우거나, 적대적인 경박함을 가장하곤 했다. 젊은이들의 고백, 혹은 적어도 그 고백의 표현들은 대개 어디선가 베껴온 듯 진부하고 명백한 생략들로 훼손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Reserving judgments is a matter of infinite hope. 

판단을 보류한다는 것은 무한한 희망의 문제이다.

I am still a little afraid of missing something if I forget that, as my father snobbishly suggested, and I snobbishly repeat a sense of the fundamental decencies is parcelled out unequally at birth. 

기본적인 도덕심이라는 것이 태어날 때부터 불공평하게 분배된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다면, 나 또한 무언가 놓치게 될까 봐 여전히 두렵다. 아버지가 속물스럽게 암시하셨고, 나 역시 속물스럽게 되풀이하는 말이지만 말이다.

And, after boasting this way of my tolerance, I come to the admission that it has a limit. 

이렇게 나의 관용을 뽐내긴 했지만, 나 역시 그 관용에도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Conduct may be founded on the hard rock or the wet marshes but after a certain point I don’t care what it’s founded on. 

인간의 행위는 단단한 바위 위에 세워질 수도 있고 질척이는 늪 위에 세워질 수도 있지만, 어느 지점을 넘어서면 나는 그것이 무엇 위에 세워졌는지 상관하지 않게 된다.

When I came back from the East last autumn I felt that I wanted the world to be in uniform and at a sort of moral attention forever; I wanted no more riotous excursions with privileged glimpses into the human heart. 

지난가을 동부에서 돌아왔을 때, 나는 세상이 제복을 갖춰 입고 영원히 도덕적인 '차렷' 자세를 유지하기를 바랐다. 인간의 마음속을 엿보는 특권을 누리며 벌이는 소란스러운 유람은 더 이상 원치 않았다.




아래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https://github.com/greenboxrun/novel_read


p.s

뭐.. 도서 찾는거는 합법적인것이든 불법적인것이든.. 

알아서 찾으시면 됩니다.. 그건 저에게 물어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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