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2026.03.21 17:34

우리는 즐길 자격이 있습니다

  • 밍밍밍 2일 전 2026.03.21 17:34 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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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너무 힘들게 살지 맙시다

우리 그동안 신경이 너무 날카로워졌어요

 

하지만 우리가 누굽니까

 

윤석열돼지 새끼 치하에서도 총선 압승을 거뒀고

계엄도 물리쳤고 대통령도 최다 득표로 당선시켰으머

오늘은 공소청법에 이어 중수청법까지 통과시킨 사람들 아닙니까

 

축제의 날입니다

 

속이 타고 답답한 놈들은 저들이지 우리가 아닙니다

국힘류가 뭐라고 떠들던, 이동형류가 뭐라고 떠들던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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