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2026.03.19 22:55

거없에 대해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나옹이와나리가함께™ 4일 전 2026.03.19 22:55 딴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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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당일 거없 어머니께서 거없에게 오셔,

너는 내 차로 피해라.

우선 필요한 거 다 싣고. (진보스피커로 출연한 이력이 있어 잡으러 올 수 있어)

나는 니 차를 몰고 달릴게.

외삼촌들이 있는 데로 가 삼촌들이 너 하나 숨겨 줄 수 있을 거야.

돼지농장 하는 삼촌의 돼지 우리에 숨을 수도 있다고.

그 말을 할 때 총수가 핸드폰은? 했고.

어머니가 내 폰 니가 갖고 가, 내가 니 폰 갖고 달릴게. 하셨다고.

518을 겪은 어머니의 혜안.

123 당일 급히 거없에게 오신 어머니.

이런 마음들이 계엄 해제와 굥 탄핵까지 이뤄냈다 생각하기에,

저는 거없은 무조건 고맙고 소중합니다.

 

지금 다뵈에서도 할 만큼 하잖아요.

 

어이없는 댓글들에 일일이 댓글 달 수 없어 추가합니다.

거없이 님들이 지적질하는 그 따위 인간이면.

총수가 다뵈에 출연 안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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