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2026.03.20 02:33

이동형의 길

  • 동구라미 3일 전 2026.03.20 02:33 딴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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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같을 수가 없는데,

굳이 동급 선상으로 띄우려 하니 밑천만 더 드러난다.

 

이동형 그만의 매력과 그만이 잘하는 게 있는데, 왜 굳이

김어준을 따라가는 길을 택해 스스로가 '쩌리'임을 자처할까.

 

장미의 멋이 있고, 코스모스의 멋이 있다.

"네가 먼저 공격했잖아"는 너무도 속 보인 망상이다.

다시는 돌아갈수 없는 밑천을 보이고야 만 이동형.

안스럽다 못해 참으로 너저분한 인생이다.

 

https://www.youtube.com/shorts/VSAyg8CkCDc?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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